건덕) 참수형 당할 뻔한 건담 주인공 甲.m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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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됐으니 저 어린애들을 단두대에 올리세요
한명씩 차례대로 처형할겁니다
내가.. 내가 첫번째 입니다 !
내가 첫번째 입니다...
내가 가장 나이도 많고.... 내가 책임자니까....
내가... 모두를... 조금이라도 지켜야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가장 먼저 머리를 잘려야 합니다!
우와아아아앗!
지금 와서 안된다고 해도 안통한다고!!
그랬다... 나는 약속 했었다
내가 함부로 할 자격이 없는 약속
-지금 부터 네가 여기의 책임자다-
- 조금 무섭더라도 참아줘-
-절대 모두를 구할테니 믿어줘-
"응!"
"우아아아!!"
"이녀석 얌전히 굴라고!"
나는 그렇게 약속 했다!
했었다!
" 우아아아!!!"
영령의 이름을 가진 기체..
네가 혹시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정말 느낄 수 있는거라면
"아니?!"
힘을 빌려줘!
"폰트!"
"움직여!"
지금만이라도 좋아!!
움직여어어어어어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