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미혹?없는 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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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지금부터 샤아대령의 간담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기자1:첫번째 질문입니다.
과거 모빌슈트는 성능차 아니라 실력차라고 하셨는데
최근 중딩한테 개털리고 살아오신 소감이 어떤가요?
샤아:솔직히 건담파일럿과 실력차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쟁이라는게 우수한 파일럿이 있다고 그판도를 다 뒤집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파일럿이기는 하지만 전쟁은 지휘관의 역량에 따라 바뀐다고 생각하기에 최종적으로 승부보다는 전쟁에서 이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이기면 된다라는 마인드입니다.
기자2:다음 질문입니다.
예전에 적한테 친구를 팔아먹다는 소문이 들릴던데 사실입니까?
샤아:네. 사실입니다.
솔직히 지금 저도 후회를 하는중 입니다.
그렇게 보내지 말았어야 했는데...
기자2:어째 찝찝한 답변이군요..
기자1:다음 질문입니다.
추문으로 미성년자와 열애중이시라는데 이부분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샤아:오해에 소지가 있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보호자?같은 가족관계입니다.
기자1:....다음 질문입니다.
대령님이 타시는 모빌슈트는 붉은색인데 무슨 큰의미가 있습니까?
샤아:제가 원해서 하는게 아니고 높은신분들 프로파간다로 하고 다니는겁니다.
아무래도 전쟁초기때 영웅이 필요하다보니
선전용인 이유가 더 컸습니다.
결코 제 취향으로 칠한게 아닙니다.
기자2:그 제복도요?
샤아:이건 취향입니다.
기자1:다음 질문입니다.
최근 아까전에 말씀항 가족같은 분이 본인 실수 때문에 돌아가셨는데 지금 심정이 어떻십니까?
샤아:매우 안타깝지만 전쟁중이라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1:네???본인 실수 때문인데요?
샤아:전쟁에서 돌발상항은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2:하지만 그래도 가족 같은 분 아닙니까? 좀 더 침울해 하셔야하는것 아닐까요?
샤아:그런다고 죽은사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상대를 이겨야한다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자1:네...그럼 마지막 질문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키시리아각하랑 혼인하신다고 하시는데 사실입니까!?
샤아:이 ㅆㅂ새키들이 선 씹게 넘네!
다때려쳐! ㅆㅂㄹ들아!
Ps.
어째 미혹??없는 샤아은 인간미가 없어서 재미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