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우솝
약해도 정말 악에 바쳐서 있는거 없는거 다 끄집어내 싸움.
그래서 워터세븐때 우리 배 못버려 징징이라 쓰고 사실 열듬감 폭발했을때도 난 우솝 공감 많이 해줬다.
최선을 다 했는데 안되는 감정은 다수가 느끼는 거기 때문.

2부 우솝
왜 싫어졌나 싶더니만 얘가 예전처럼 노력을 잘 안함.
뭔가 자기 포지션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으려는 느낌.
그래서 이딴 놈한테 뭘 동경해야 함? 이란 생각밖에 안드는 게 요즘 우솝이다.
견문색 각성도 수련의 결과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혈통빨+운좋아서 터진거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