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날려버렸다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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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이라는 자율주행 스타트업이 있었다
창업자 송창현 대표는 애플, MS를 거쳐 네이버 CTO, 네이버랩스 대표를 거친 사람이었다
현대차는 포티투닷을 22년 5천억원에 인수하고 자율주행을 비롯한 R&D를 맡겼다
블라인드 등에서는 몇년 간 개발비로 1조원 이상을 썼다고 한다
송창현 대표는 결국 성과없이 25년 12월 현대차그룹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