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성비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포지션의 일본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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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키조쿠
계속 가격 오르더니만
담달부터 390엔에서 20엔 더 인상.
기록적인 엔저와 수십년만의 인플레가 이유긴 한데
이제 가성비인지 아닌지 고민해 볼만한 거 같음.
애초에 과거보다 맛이 크게 떨어졌고...
토리키조쿠
계속 가격 오르더니만
담달부터 390엔에서 20엔 더 인상.
기록적인 엔저와 수십년만의 인플레가 이유긴 한데
이제 가성비인지 아닌지 고민해 볼만한 거 같음.
애초에 과거보다 맛이 크게 떨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