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블랙 연예기획사조차 감당못한 일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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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닝 프로덕션
야쿠자랑 관련되있으며
마음에 안들면 악성기사로 연예인들 묻어버린다는 소문으로 자자한곳
가면라이더 빌드 역으로 유명해진 이누카이 아츠히로도 이곳 소속이였고
소속사에 들어오며 바로 활동할줄 알았지만 4년동안 오디션 하나 못보게 하고 전화 받는거만 시켰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흔한 블랙기업 이야기지만
배우의 실상을 아는 팬들은 오히려 소속사가 배우를 4년동안 봉인시키고 사회화한거라고..
심지어 회사랑 잘 맞았는지 이후 가장 아끼는 시계를 말없이 백혈병 팬에게 넘겨버리자
소속사도 배우가 아니라 캐릭터가 간거라면서 센스있게 커버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