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가 똥볼찬 건 둘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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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중성화를 말하는 쪽이 옮다! 이런건 좀 지양해야한다고 봄
당장 이스라엘에서 12년간 지속된 이 연구를 비롯해, 중성화가 고양이 개체수를 줄이는 데 기본적인 한계가 존재하며, 설사 줄인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는 논문은 굉장히 많이 있거든
(왜인지 새덕후가 토론에서 이걸 전혀 안쓰는 바람에 털렸지만…)
또한 고양이가 생태계에 지대한 피해를 끼친다는 것도 이미 IUCN 같은 공신력있는 매체에서 여러번 증명한 사실이고
중성화의 효율성을 증명하는 보고도 상당히 하자가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도 있음
새덕후가 예전에도 말 함부로 하다가 똥볼찬 적이 있어서 지금 역풍부는 것도 이해하지만(예전 소나무 건이라던가… 나도 솔직히 그거보고 실망을 좀 했음)
그렇다고 모든 주장에 근거가 없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