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의견 대립 중인 부산 인플루언서
본문
부산을 중심으로 식당 평가를 하는 인플루언서
해당 인플루언서의 점수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며 일부 자영업자들의 연대가 시작됨.
1. 왜 돈 받아놓고 혹평하느냐?
2. 니 입맛이 왜 평가의 기준이냐?
3. 전문성도 없으면서 무슨 평가냐?
vs
1. 돈 주면 호평해야 하냐?
2. 일개 사람의 평가는 당연히 주관적인 거 아니냐?
3. 진짜 이 사람 하나 때문에 피해 입은 거 맞냐?
로 싸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