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시티 무주’ 만들기 본격화…로봇 태권v에 인재양성, 제2 국기원까지
본문
태권시티 전북 무주를 국제 태권도 허브로 만들려는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움직이는 태권브이 로봇과 인재양성센터, 제2 국기원 등 핵심 시설을 건립해 태권도의 본고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관광산업으로 연결하는 게 사업의 목적이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8/20/20260820500102?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