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관련으로 평가가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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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를 무슨 웃긴 코미디 영화로 홍보를 하냐. 포스터가 영화를 망쳤다!
Vs
솔직히 포스터 아니었으면 정말 보는 사람만 보는 영화로 남았을 것이다.
그래도 공통된 의견은 어느쪽이든 실패한 마케팅이긴 하다는 것.
님들의 생각은?

지구를 지켜라를 무슨 웃긴 코미디 영화로 홍보를 하냐. 포스터가 영화를 망쳤다!
Vs
솔직히 포스터 아니었으면 정말 보는 사람만 보는 영화로 남았을 것이다.
그래도 공통된 의견은 어느쪽이든 실패한 마케팅이긴 하다는 것.
님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