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스페 성배전쟁 참가자들의 성배 소원
본문
"위" 서번트들
랜서,아처,캐스터,어새신
성배 소원 없음
세이버
소원 없었음->아서왕의 노래를 퍼트리는 것
버서커
진짜 잭 더 리퍼, 자신을 아는 것
"진" 서번트들
워처,어새신
성배 소원 없음
라이더
"헤라클레스와의 오해를 풀고 화해"
->알케이데스 소환으로 성배 포기
캐스터
"아주 먼 옛날부터 단 한번도 돌파되지 않은
미궁을 돌파하는 것"
아처
성배로 "헤라클레스"라는 이름을 없애거나
신비의 소실로 신 자체를 영원히 소멸시키는 것
대다수가 성배에 관심이 없고,
그 성배 소원 조차도 부가적인걸로 보는데,
사실 초기작인 페스나 본편에서
쿠 훌린이 말하길
대다수의 영령은 진짜로 성배에 큰 미련은 없음
즐겜 후 보너스 게임 보상 정도로 생각하지
미련 가질 정도로는 원하지 않는다는게 공식
영령(서번트)는
어차피 "세계의 그림자"가 된 이상
지나간 일에 크게 연연 안 한다고
아서는 그 "세계의 그림자"가 되기 직전에
멀린 편법으로 살아있는채 소환된거라
소원에 미련을 가진 상태
사실 페스페쪽은 다른 세계보다도
훨씬 성배가 맛 가있는 상태이기도 해서
성배 포기 유형도 더 있긴 할텐데,
다만 그거 치고도
너무 성배에 목적이 없는게 아니냐는 말은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