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처럼 한번 죽으면 영원한 사망인 게임 베스타리아 사가
여기서 고군분투하는 한 견습기사를 설득시키면 동료가 된다
동료가 될때는 평범하게 상위클래스 전직이 가능
그러나 해당맵에서 동료로 만들지 않고 사망시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죽음이 아니라 납치를 당하고...
한참 후 어느세 외모까지 예뻐진 상태로 노예가 되버린 전직 기사를 볼 수 있다
구출하면 동료로 사용이 가능해진다
동료로 하면 전용무기도 사라지고 직업까지 바뀌는데다 성장률은 물론 외모마저 예뻐지는 신기한 전직법
어떻게 이런 클래스로 변했는지는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