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기록이나 소아시아 기록으로 비교 대조되는 것들이 점점 많이 나오고
아가맴논 쪽은 아에 그 시대 무덤까지 나와버려서.
중국에서 호왈 100만 처럼 신 드립 뻥카치는 "역사"라고 봐야함.
이 ntr도.
아킬레우스 12살 꼬맹이가 헥토르 아내랑 8명 순풍순풍 낳은것도.
메데이아가 동생 17분할 하고도 나중에 돌아와서 아버지에게 극찬 받은것도.
다 어느정도 뻥카가 섞인 역사일 가능성이 큼.
오히려 인물이 나오는 서사시 파트는 점점 신빙성이 높아지고. 그 이후 후손들이 뭘 세웠네 뭐의 조상이네 정도만 후대에 붙은 가능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