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한 번 더 묻겠다.
V-Max가 뭐지?"
"아악! 모른다고!
아까부터 모른다고 했잖아 이 씹새끼야!!"
"손가락이 전부 으스러지고 이빨 절반이 뽑혔는데도 불지 않다니 굉장한 놈이군.
적으로 만난 것이 아까울 정도야."
"그래도 할건 해야겠지.
V-Max가 뭐냐?
지금이라도 불면 편하게 죽여주겠다."
"모른다고! 모른다고!!!
씨! 발! 새끼야!!!!!!!!!"
"놀라운 정신력이군.
일단 어금니를 하나 더 뽑아보자."
"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