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짬밥이 엄청난게 확느껴질정도로 매우 설득력있는 칼럼이었거든?
대충 모바일시장 마음에안든다고 시장 망할거다 징징대는게아니라
진짜 냉철하게 " 폭주기관차처럼 멈추지않는 시장덕에 시장이 방사능 오션이 되어가고있다 "
라고 하면서 사실상 대기업 외 중소기업의 멸망 수순을 밟고있다는데
근데 진짜 보면서 느낀게
트릭컬은 진짜 진짜 업계에 다신없을 기적 그 자체인거같다
아니 이게 진짜 갓겜충발언 그런게 절대로 아님
얘네가 잘났다 모범사례 성공사례다 추켜세우는게 절대로 아님
그냥 기적이라고.
대뾰니 버터들 한 광기 하는거 알아주는데
그건 기적이 이루어져서 조명이되고 빛을받은거고
그냥 트릭컬 IP 그 자체가 운빨이 미친듯이 부여받은 기적이나 다름없는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