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바운드독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 인간은 다른 혐한 종자들하고 비교해도 차원이 다른 수준인데
일본에선 혐한 빼고 봐도 인간으로 안 봐주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
카페에서 락카 페인트 칠했다고 자랑함.
사람들이 문제삼으니 난 고수니까 냄새 안 난다.
카페 주인이 나가라고 할 때 나가면 된다.
사실 락카 페인트 아니였다로 점점 말 바꾸더니
그냥 평소처럼 자기 공격하는 사람 무시하고 은근슬쩍 글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