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 앵무새론에서 시작해서,
"천룡인", 즉 하늘의 용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이니 새를 의미하며,
그 마크는 새의 발자국을 상징하고,
이름이 도플라밍고인 도황처럼
천룡인들은 과거에 새였거나
새와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그 논리대로라면...
지니를 여덟 번째 부인으로 잡아간 뒤
임신한 채로 불치병에 걸리자 내다버려,
딸 보니만을 쿠마에게 보내게 만든
"성지의 어떤 천룡인"의 정체는...
뻐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