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초창기 시리즈 개발로 유명한 나카 유지
극도의 단순한 플레이를 추구했기 때문에
원버튼 진행방식의 게임인 소닉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스퀘어에닉스에서
마찬가지로 원버튼 진행방식 컨셉의 게임인
밸런 원더랜드를 개발
"이거 망하면 저 은퇴합니다."
결과는 트렌드에 맞지 않는 개노잼 게임이란 평가를 받으며 폭망
결국 스퀘어에닉스 퇴사
퇴사 후 이런 모바일 인디게임들 깨작깨작 만들다가
스퀘어에닉스 시절
드퀘 신작이 나온다는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주식을 매입했던 행위가 걸려서
금융 상품 거래법 위반으로 체포됨..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250만엔,
추징금 1억7000만엔의 구형이 나왔다고 한다.
범죄자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