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동생이 주인공 병원비 대주다가
감당못하고 런해버린뒤
주인공이 죽었다는 통보를 받아 피폐해졌지만
주인공은 인체실험당해 학대 + 어려지고
여동생을 다시 만난뒤
진실을 말하면 여동생이 마음 아플까봐
여동생을 누나라고 부르고
거기에 여동생은 또 자기 오빠와 닮은 주인공(...)때문에
혼란스러워 하면서 받아들인뒤
기록상 죽어버린 오빠의 묘지앞에서
남동생 생긴고 오빠를 계속 보지 못하는거에 피폐해지고
묘지를 끌어안으며 엉엉 우는데
그걸 또 주인공이 능력으로 여동생의 시선에
보이지 않게 옆에서 그걸 지켜보는
미친 전개에 나는 정신이 나가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