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가즈쿨이...
야릭을 죽이려는 부하 오크들에게
야릭이 살아 있으면 졸라게 재미있는 전쟁을 할 수 있다고 설득하기 위해
야릭이 포로로 잡혀서 시궁창 같은데 처박아 두고
꾸역꾸역 오크들 다 조지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을
부하 오크들에게 보여줘서
모든 시험을 통과한 후
부하 오크들에게 야릭을 인정하게 만든 다음...
야릭은
오크들에게 오메데토를 받으며...
본진으로 귀환해 오크를 조질 생각을 하고
가즈쿨은
조오오오오올라게 재미있는 와아아아아아! 의 시간이다!
라면서
행복해했다고요...?
...
뭐야 이 미친 이야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