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 전쟁부가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테스토스테론을 검사하고 적절한 수치를 유지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으로 30세 이상의 장병들은 매년 테스토스테론 수치 검사를 받게 되며, 더 어린 장병의 경우 자발적으로 검사에 참여할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게 나온 군인은 치료를 권고받을 경우 외부에서 약물을 투입받는 등의 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TRT)을 받을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래서 이란전에서 고전한거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