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유로 손녀를 본가이자 명문가인 코노쿠라 가문에 보냈다가 다시 대려오려고 하는데
언니들은 아무 문제 없다면서 거절하고
가문을 들먹이면 미야가 거절 못할 걸 알고 그러는 거 아니냐고 압박을 함
근데 사실 이 할머니가 이러는 진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었다
미야를 돈벌이 용으로 보고 있었다는 걸 본가의 마님은 진작 눈치챈 상태였음
그래도 미야의 본가 살이를 걱정해주긴 함
이게 진심인지 아니면 돈에 대한 미련인지 아직 명확하게 나온 게 없어서 평가하기 모호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