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사회인이 되서 액션가면 연극 스태프 일 하는중
신형만 봉미선
여전히 회사원/가정주부로 살며 잘 지내는중
원장선생님
여전히 유치원 운영중. 줌바댄스를 배우고싶은데 용기가 없던 와중에 짱구가 같이 가줘서 하게 되지만
특유의 무서운 와꾸와 짱구가 무심코 옛날대로 두목님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오해받는다.
짱아
철수
엘리트코스 밞은 직장인으로 살아가고있음
옛날과다르게 귓바람 공격이 안통한다.
수지
여전히 흑곰을 데리고 다니며 여전히 짱구를 좋아하는 중이라 고백각을 보는중이다.
오수
구두굽이 부러진 짱아를 짱구가 업고가는 장면에서 건물에서 나오며 등장
치타
수지가 고백할려는 찰나에 등장
속도위반이라도 거하게 했는지 25살에 벌써 자기 닮은 아들 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