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만화처럼 자꾸 한 번에 완벽하게 내놓으려고 욕심부리기"
저러면 되려 안 늘어, 그냥 완성했다! 싶으면 일단 투고해 버리고...
뒤늦게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그럼 그걸 다음 작품 가서 반영해!!
헬스랑 똑같음. 헬스도 실패지점, 그러니까 한계치까지만 도달하고 쉬는 걸 반복하면서 한계치를 조금씩 늘려가는 식이지.
우리 PT 선생님도 절대로 실패 지점을 넘어서 무리하라곤 안 해, 그럼 다치니까!!
그냥 꾸준히 제때 투고하는 버릇을 들이자. 하나하나에 공들이면 되려 본문 막컷마냥 건강만 상하고 실력은 잘 안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