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접하기전에 인터넷에 적혔던 평가는
완성도는 옥패1과 옥패2의 중간이다,
재밌다 or 별로다 or 애매하다 or 그래픽 나쁘다
유치하다 or 다크하다 or 재밌던데
였고
내 개인적인 감상은 옥패1, 옥패2보다 더 맘에듬
일단 주인공 기준으로 흘러가는 게 좋고 과묵해서 맘에 듬
그리고 스토리 유치한데 울었음
빌런들이 "크헤헬 켈켈 피의 시간이다 광란의 밤이다"
이 지랄을 함 열이면 아홉이
근데 그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몰입 됐음
재밋는데
편의성은 오히려 제일 좋고
그래픽 안좋다는것도 거의 공감이 안됨 막눈이라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