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그웨이가 용의 전사로 반대한것도 이해가고
근데 타이렁이 평생 그 악을 참지 못할 인물도 아니긴 한데
이게 너무 컷지 ㅋㅋㅋ
아빠나 아들이나 둘중 누구라도 서로 이야기를 제대로 나눴으면 이지경은 안됐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