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해병들이 보스잡으러옴
그 보스는 소서러 라는놈
소서러는 시간을 멈추고
한명씩 멈춰있는 우주해병들 개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공포를 극에 끌어올려
죽게 만듬
자신이 제일 두려워하는 걸로
육신과 정신이 죽음
그렇게 마지막남은
우주해병의 내면속 공포로 들어가보는
소서러
왠 꼬마가 있음
당황하는 소서러
그 꼬마가 칼도들고있음
소서러에게 다가옴
점점 커짐
기합이 하늘을 찌름
소서러를 매우 당황해함
마지막 남은 우주해병은
두려움이 있었으나
소서러가 잘못 짚어
오히려 뒤졌음
그 마지막 남은 우주해병이
두려워한건
할일이 없는걸 두려워했고
마침 소서러보고 할일이 생겨서 강해진거
그 우주 해병의 이름은
타이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