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고디는 공식 성명을 통해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두고 "악몽과 같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표현하며
"어린 시절의 마이클은 항상 또래의 아이들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였고,
그 역시 그의 엄청난 능력을 잘 알고 있었다.
처음 10살의 마이클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나는 50년은 넘게 노래를 불러온 사람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이런 그룹에 꼴랑 11살 짜리 보컬을 쓴다는걸 납득 못하다가
들어보니 거의 "인생 2회차" 가 나와서 노래부르는줄 알았다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