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정급의 식당에서 사이다 썼다고 짤린 짤
최고급 식당에서 기성식품 썼으니
짤릴만 하지 않냐 라는 말도 있지만
오봉주는 애초에 저 상황전부터
바로 자를 생각이어서 걍 사이다 핑계를 낸거고
사실 운암정 정식메뉴도 아니고
경연대회도 아니고
손님이 낸 문제에 물회라는 정답과 같이 접대하는 회차이다
그래서 먹는 사람도
중고딩 딸 / 강릉출신 아버지 / 할이버지 이며
저 사이다를 쓴거도
단맛에 익숙한 딸만을 위한 육수로만 쓴거고
아버지는 고추장에 매실청
할아버지는 전용 가자미 물회로
각자 맞춤형으로 준다
걍 오봉주가 개졸렬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