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웃음거리로조차 잘 안 쓰이는 백신-마이크로칩 음모론.
물론 굳이 음모론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 몸에 칩을 심으면 쩔지 않겠냐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계획은 아직 기술적 한계점이 여럿 존재한다.
교통카드 등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칩은 자체 전원조차 없어서 별도의 스캐너가 필요하고,
설령 자체 전원을 내장한다 한들 사람 몸의 대부분은 물인데 물은 전자파를 무지막지하게 잘 막아내기 때문.
간단히 말해서 백신 음모론이 진짜라면 아마 다음과 같은 상황을 보게 될 거라는 뜻이다.
This would seem to somewhat limit. the whole ‘secretly track people’ aspect of the vaccine-microchip scheme.
이건 백신-마이크로칩 음모에서 "사람들을 비밀리에 추적한다" 는 요소를 어느 정도 저해할 것으로 보인다.
If, in order for you to get any information out of the people you’ve covertly microchipped, you have to press a scanner against their face, then it’s possible that your plan is no longer terribly covert.
당신이 마이크로칩을 박은 사람에게서 정보를 빼내기 위해 얼굴에 스캐너를 들이대야 한다면, 그 계획이 더 이상 그렇게까지 비밀이 아니게 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