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초씩 잠깐잠깐 지나가는 장면이라 티가 잘 안나는 편이지만,
보면 나미는 의외로(?) 루피를 볼때마다 엄마미소 부터 나온다는 점을 잘 알수 있다
루피가 전화만 받아도 활짝 웃음
루피가 열내면서 진지하게 샹크스를 변호하니까 그냥 웃음
루피 얘기만 해도 웃음이 나옴
데비백 파이트에서 이기고 돌아와서 웃음
그냥 옆에 와있어서 웃음
그냥 루피 뒷모습 보면서 웃음
루피가 자신의 꿈 얘기를 하자 역대급 엄마미소 나옴
이러니 저러니해도 루피는 여전히 약속을 잘 지키고 있다.
개인적으로 비키니 차림보다도 이런 순간들이 제일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