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시기는 다르긴 한데
배재고 감독
광주일고 감독
둘 다 한화에서 프로생활 잠깐이나마 했었고,
심지어 광주일고 조윤채 감독은 부임할 때 축하 연락한 선수출신만 따져도
서재응, 김상훈, 김병현, 최희섭.....
“(서)재응이는 후배 선수들을 위해 숙소로 피자를 배달시켜줬더라. 또, (김)병현이도 얼마 전 햄버거를 사 들고 모교를 찾았다. (김)상훈이는 올겨울 모교에서 포수들을 봐주기로 했다”
출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327546
단단히 잘못 건드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