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소국이던 우루과이에 친브라질 정부가 들어서려 함.
파라과이가 손수 "내정간섭하지 마라" 라며 브라질에게 포고하고 브라질이 당연하게 씹으니 선전포고
이후 아르헨티나에게 브라질하고 싸울거니 길을 빌려달라 요구
아르헨티나가 씹으니 또 아르헨티나에게도 선전포고
당시 인구 수
우루과이: 20만
아르헨티나: 150만
브라질: 1천만 이상
파라과이: 60만
전쟁 결과: 파라과이의 인구 수가 60만에서 15만으로 국토연성진당함
뒷이야기: 우루과이는 같이 힘을 합쳐 싸운 동맹국가로 취급받아 얼마 후 파라과이가 원하는대로 자주독립국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