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게임에서는 최애 캐릭터 한명만 집중적으로 파는 경우가 많지만
아스트라=이블린 듀오만큼은 연예인과 매니저,
뒷세계에서 빠져나오게 해준 은인과 한때 그녀가 타겟이었던 전직 암살자라는 관계 때문인지 북극이랑 남극 한 10번은 녹일거 같은 시츄가 공식 팬아트 막론하고 많이 나와서
한쪽을 파면 다른 한쪽도 자연스럽게 딸려오거나 끌리게 된다는 평이 많다.
마치 햄버거와 콜라,
짜파게티와 파김치,
짬뽕과 짜장면 같이 하나 먹으면 다른 쪽이 땡기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
물론 와이즈도 이 사이에 끼여서 3p로 가는 전개도 ㅈㄴ 인기있다.
와이즈 이 ㅁㅊ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