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이 불투과물에 가둬버리기
3주년 최종보스가 너무 허무하게 당하는거 아니냐
할수 있는데
오히려 발상을 바꿔서
비닐에 가뒀더니
비닐 찣어 버리는 소리와 함께
호미를 든 손이 튀어나오더니
그대로 특유의 공포 표정과 함께 빠져오고
불투과성 벽도
호미질로 박살내버리고
(이때 한방에 부수기 보다는 오히려 여러번 찍어서 부수면 압박감 증가)
그대로 주농이가 특유의 표정을 번갈아 지으며
점점 다가오는 연출 하면
오히려 포스가 상승할듯
애초에 주농이가
상당한 수준의 자체 물리력+온몸에 주렁주렁 달린 날붙이
라는 환장할 조합을 가진 놈이라
충분히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