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원래 먹으려던 게살 볶음밥이 아닌 오믈렛 라이스를 시키긴 했는데
오므라이스인 줄 알았던 메뉴가 진짜로 오믈렛 + 밥이었다
그래도 엄청 맛있어서 잘 먹었고
주인장의 서비스 덕분에 게살 볶음밥도 먹을 수 있게 됨
그런데 리뷰에다가 학생이 많아서 시끄러웠다며 가게 분위기는 3점을 줌
학생도 없고 손님도 없었는데 저런 리뷰를 쓴 이유는 아마도 만점을 줬다간 바이럴로 생각할 수 있어서 그랬다는 추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