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전쟁의 마지막 결정타였던 디엔비엔푸 전투 직전
6.25가 끝난 한국에서 UN군에 대한 고마움 표시, 동남아시아 반공전선 강화 등을 명목으로 사단단위로 파병한다고 함
물론 조건중 하나로 한국군 확대등 여러가지 조건을 미국에 내밀었고
사실상 말이 프랑스와 베트남의 식민지 독립전쟁이지, 미국이 전비를 다 떠맡은 상황 + 한국도 미국 원조로 돌아가는 꼴이라
미국에서 커트함
다만 디엔비엔푸 전투는 철저히 항공보급에만 의존한 전투였고, 미쳤다고 한국군 병사를 다 공수투하 할게 아닌이상
참전한다고 한들 어떻게 썻을지 모르겠음..
훗날 한국이 진짜로 파병한 2차베트남 전쟁 파병을 이 1차때의 연장선이라 보는 시각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