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오 코지마가 자신의 새 공포게임 OD 스틸샷을 공개함.
특히 공포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으로
"역대 가장 무서운 공포게임" 을 만들려 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는데
그러면서도 싱글게임이기 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게임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겁쟁이 시스템을 만들었다고도 언급함.
이 게임의 구상은 데스스트랜딩 1 부터 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자신이 생각한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게임으로 만들 수 없다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