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7세기 이집트의 의사가 자신의 외과 수술기록을 남긴 파피루스
"에드윈 스미스 파피루스" (수집한 사람의 이름)
48건의 외과수술을 기록했는데 수술전의 상황과 진단사유, 수술방법, 수술후 상황을 기록함
외과수술이면서도 기본적으로 현대 응급실의 시스템과 비슷한 단계별 진단법을 사용했다고함
48건의 사례중 하나를 소개해보면
부상부위-경추
손상 형태 -개방성
척추진단- 관통 손상으로 인한 골절
주요증상- 목이 뻣뻣하고 목을 돌리거나 굽힐수없음
척수진단 -문제없음
그밖의 징후,증상 - 기록없음
정확히 척수라는 개념은 몰랐는데 자신이 볼수없는 몸의 어떤곳이 손상을 입고 그러면 사람의 몸에 이상현상이 오는것을 알고있던걸로 보인다고함
이 의사가 항상 환자에 대한 소견을 남겼는데 이떄 자주 했던말이
"나는 그것과 싸워보려 한다 " 라는 말이였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