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마트에서 만난 훈이가 돈이 모자라라서 우는 상황
여기 하면서 짱구가 훈이에게 주고
엄마에게 혼날까봐 걱정한다
우연히 엄마를 만나고
잔돈이 모자른데
짱구 너 솔직히 말해 어디에 썼어
안썼는데요
그럼 어쨌어 솔직히 말해봐
엄마는 안먹는 다이어트 식품에 돈 많이 쓰면서
겨우 백원갖고 뭐라하지 마세요 !!
욱해서 손이 나간 짱구 엄마
후회를 하고
짱구의 반성없는 태도를 보면서 분노 하지만
뒤늦게 찾아온 훈이의 이야기를 듣고
짱구를 찾으려고 온동네를 돌아다닌다
그렇게 찾은 짱구
훈이에게 돌려받은 돈을 엄마에게 주고
그래 거스름돈 잘있구나
엄마가 의심해서 진짜 미안해
우리 짱구를 믿지도 못하고
아니 이렇게 까진
상으로 뽀뽀 해줄께
아니 대신 백원 주세요
백원도 주고 뽀뽀도 해줄게
짱구가 다섯살 울나라 기준이면 6~7세라 엄마에게 혼날거 같아서 걱정하는것도 이해되고
계속 어디에 썼는지 물어봤는데 저러면 빡치는게 이해가 되고 ㅋㅋ
걍 훈이 빌려줬어요 하면 오히려 잘했다며 초코비 사줄게 하는게 짱구 엄마기도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