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은 아버지가 죽고 개고생을 많이한 시절
결혼한지 얼마 안됬을 때 아내인 보르테를 약탈당했다.
당연히 양탈당한 보르테는 겁탈을 당했고...
보르테는 임신을 하고 만다
그렇게 태어난 아들은 9개월만에 태어났는데...
이게 임신기간이 애매해서 칭기즈칸 아들인지 겁탈한 놈 아들인지 애매해졌다
결국 이름은 "주치" 몽골어로 손님이란 이름을 받았고
다들 칭기즈칸의 집안의 사람으론 인정해줬지만
칭기즈 칸의 아들로는 인정을 제대로 안해줘서 무시를 당하는 상황이 많았다고 한다
둘째 아들은 이걸로 계속 개무시해서 사이가 나빴다고 한다.
그래도 대인배 칭기즈칸은 끝까지 장남대접해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