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누가봐도 좀 부족함.
3개. 이쯤되면 뭔가 배가 차기 시작하는데 아쉬움.
추가로 뭘더 먹어야하니 귀찮음...
5개. 확실히 배부른데 좀 많은감이 없잖아 있음.
거기다 먹는중에 불어서 그런지 국물을 찾게되서
컵라면까지 추가로 먹게됨...
근데 4개 끓일바엔 1개 더 끓이게 되더라. 뭔다 1개남아서 그런지...
4개 끓인적이 별루 없음.. 5봉 묶어파는
이유가 있는듯... 진짜 상술이 장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