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이넘클로 수간 사건
(사진은 해당 사건의 사망자인 케네스 피니언)
워싱턴주에는 남자들이 모여서 만든 동호회가 있었는데
밤중에 남의 마굿간에 몰래 들어가서
말에게 박히는걸 즐기는 이상성욕자 동호회였음;;;
그러다가 한명이 직장파열로 사망하게되자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고
말박힘이 ㅍㄹㄴ 영상에서 사망한 사람을 발견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 사람은 나름 잘 사는 사람이였고,
보잉에서 항공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었을 정도로 유능했음.
하지만 피스팅과 수간을 즐기는 이상성욕자로 뒷세계에서 유명했고
죽은 이유도 수간하다가 직장파열된걸
직장이 알게되면 짤릴까봐 두려워서
병원에 안가다가 골든타임을 놓쳐서 죽은거임...
문제는 당시 워싱턴 주에는 수간에 대한 처벌이 없었기 때문에
사유지 침입으로 경범죄 처벌만 했고(집유 1년)
이 사건으로 황급히 수간죄(징역 10년)를 만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