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식당에 부산에서 온 단골 손님이 있었다
그는 일을 마치고 식당 주인한테 자기 일 다 끝나서 내려간다고 하였다
그리거 그는 언제 오냐고 묻는 식당 주인한테 이렇게 말하였다
“롯데가 가을 야구 가면 다시 오겠다“
그리고 그는 그 후 두번다시 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나는 눈물이 앞을 가리며 그는 두번 다시 오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그 식당 주인은 아직도 그를 기다린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