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5년 월즈 8강
4 세트 동안의피 튀기는 혈전 끝에
대망의 5 세트
피어리스 룰에 의해 많은 챔피언이 사용 불가가 된 상황
(문도 솔랭 에서도 안 해봄 "단 한 판도")
(잘못 들었나...)
유혹하는 원딜
(오너는 벵기를 존경한다)
(자신의 우승 스킨에 벵기 스킨을 넣을 정도로)
(정글 몹은 카정 당하는게 아닌 이상 놓칠 수 없음)
바텀에 이득이니 해보라는 서폿
스킬부터 알려주는 코치1
선수 5명 중 문도 판수가 제일 많을거 같은 사람이 설명 중
(당시 기준 탑은 문도 3판정도 해봤고 정글은 안해봄)
월즈 우승 2회 정글한테
정글 도는 방법 알려주는 코치2
이게 맞나 싶고 막아야 하나 싶은데
딱히 막을 근거는 없으니 조용히 있어야겠다
결국 설명 포기하는 코치1
그래도 중요한 궁은 알려주는 코치
(이 때 코딩이 조금 잘못됨)
첫 인베이드 타임에서
문도는 미드 1자부시에 32초에 도착했고 1분 1초가 되자 칼부쪽으로 올라갔는데
인터뷰에서 알려진대로 약 30초간 문도박사 스킬 설명과 쿨타임을 읽고있었다
상대팀은 뭐했냐고?
애쉬+세라핀+문도
무한 슬로우 지옥의 자기보다 강한 인베 조합 상대로
위 아래 와드 2개까지 박고 레드에 뭉쳐서
인베 들어오면 ㅈ된다를 알고있기에 열심히 대비중이었음
물론 문도는 그런거 몰라 스킬 읽어봐야해
그리고 스킬을 전부 읽어본 문도는
코치의 코딩대로 칼부로 향하고...
...너 스킬 그거 뭐야?
문도!
첫 정글은 레드 먹는게 국룰이다!
(스킬 읽다 까먹음)
그리고 이러고서 이겼다
너네 그거 지면 탈락이라고!!!!!!
여러가지 의미로 빠와 까를 미치게 하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