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학회지에 올라온
나트륨 섭취량을 측정 비교를 위한 논문 내용 중.
236명을 대상으로 조사
24시간 소변 측정법, 회상법, 음식섭취빈도조사법 비교.
회상법으로 식탁에 있는 음식을 싹 다 먹었을 때로 측정해서
높게 나온 거라고 이야기되고 있지만,
제일 정확한 24시간 소변 측정법으로 조사된 나트륨 측정량을 보면 1400mg 정도 더 높음.
애초에 음식이 짜다는 거랑 나트륨을 많이 먹는 다는 것과 일치하지 않아서 생기는 오해.
국이랑 소스가 거의 없는 파스타랑 비교하면 들어간 나트륨이 국의 절반 정도인 파스타가 맛은 더 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