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몰타기사단(혹은 구호기사단)
몰타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한때 한개의 국가는 물론
식민지까지 가지고 있었던 기사단이었지만
나폴레옹과 전쟁때 항복하며 멸망
그뒤로 다시 말만 기사단이지 앞에 "구호"에 더 집중해서 하나의 NGO로 거듭
지금은 하나의 구호단체의 역할을 하는데...
단순 NGO가 아닌 주권적 실체 수준으로 수많은 국가들과 외교관계도 있는편임
이 나라가 왜 또다른 바티칸이 될뻔 했냐면, 현 바티칸 시국같이 명목상의 영토를 가지며 하나의 나라로 대접받을수 있게
몰타쪽에서 명목상의 영토를 내줄려 했으나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