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서 2.9AU 떨어져있는 소행성대엔
16프시케라는 소행성이 있음
무거운 행성으로 추정되는 이 행성이 빠르게 주목 받은 이유는
철운석등에서 발되는 "비드만스태튼 패턴"
레이더 관측을 통해 철과 니켈로만 이루어진
M형 소행성이라고 추정되기 때문임.
나사는 이를 탐사하기 위한
탐사선 프시케를
2023년 발사 하였고
2029년 임무를 시작할 예정임.
하지만 탐사가 끝나도 프시케는 너무나 먼 거리때문에
실질적인 우주채굴 대상으로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그 대신 주목받는 것이 근지구소행성들임.
이렇게 무섭게 생긴 카이퍼벨트 천체들이
가끔씩 태양계 내부로 방문하는데
저런 괴상하게 생긴 친구들말고
433Eros - Near Shoemaker Prove
이런 신발같이 생긴 친구나

1622173 Ryugu-Hayabusa2 Prove
Bennu-OSIRIS-REx Prove
등의 탐사가 이루어지고 있음.
근지구소행성 탐사는 비단 채굴뿐 아니라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금속뿐 아니라 생명의 기원 탐사, 휘발성 물질,
유기화합물등의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음.
하지만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민간 우주채굴 스타트업인 아스트로포지같은 경우
근지구의 M형소행성 채굴을 목표로만 하고 있고
2025년 탐사선 Odin을 2022OB5를 향해 발사하였지만
통신두절로 실패했고
2026년 하반기
인튜이티브 머신즈의 달착륙선과 함께
탐사선 Vestri를 발사해서 다시 해당 소행성에 착륙탐사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