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요도하면 제일 이름있을 무라마사
사실이거도 요도로불린 사례가 좀 웃긴데
무라마사하면 약간 당시의 구찌같은 그런입지란말이지
문제는 이게 명품 이다보니 개나소나 다 사들고갔단말이야

그래서 도쿠가와치세때 사건사고 터진거 모아보니까
죄다 무라마사 들고 다녔던거라
사건사고를일으키면서 주인자주바꾸는 요도라는 오해가와전됨
하필 칼에 이름붙은거에 당시 정보통도 신속하지않다보니 오해는점점 쌓여가서...
요도가"아닌"무라마사가 훨씬많지만
사건사고터지면 죄다무라마사라 요도가되버림
대충 현대로비유하면 타는사람을 금태양으로 만드는 BMW가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