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손연의 난때 사마의의 과잉진압으로
요동에서 고구려의 확장을 막는 억제력을 완전히 상실해버렸고
그나마 동천왕때 무주공산된 요동 쳤다가 관구검이 짓밟아서 확장을 뒤로 넘기긴 했는데

문제는 고구려가 상실했던 내실을 중천왕-서천왕이 다시 회복하는동안
중국은 팔왕의 난으로 개막장이 되버렸고
그렇게 미천왕이 슬슬 먹어볼까 낙랑?
할때 중국이 막지도 못하고 낙랑날아가는걸 바라봐야했음
그다음은 모용세가와 요동을 두고 다투고
끝내 광개토대왕때 요동까지 먹어서 중국을 만리장성 이남으로 몰아낸...